세계적인 팝스타 저스틴 비버와 함께 한국을 방문한 헤일리 비버가 SNS에 서울에서 보낸 일상을 공개한 가운데, 사진 속 마스크팩이 관심을 끌고 있다.
헤일리 비버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서울에서 촬영한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남편 저스틴 비버와 함께한 모습부터 한국 음식과 거리 풍경, 마스크팩을 착용한 셀카까지 다양한 일상이 담겼다.
특히 뷰티 브랜드 ‘로드(rhode)’를 창립한 헤일리 비버가 한국에서 사용한 스킨케어 제품이라는 점에서 마스크팩 사진에도 관심이 쏠렸다.
사진 속 제품은 국내 브랜드 피더린(PYDERIN)의 ‘하이드로부스터 마스크팩’으로 알려졌다. 해당 제품은 국내 약국 유통망을 통해 판매되고 있다.
헤일리 비버는 평소 자신의 뷰티 스타일과 스킨케어 관련 콘텐츠를 SNS를 통해 공유해 왔다. 이번 한국 방문에서도 별도의 제품 설명이나 추천 문구 없이 일상 사진과 함께 마스크팩을 착용한 모습을 공개했다.
한편 저스틴 비버 부부는 패션 브랜드 ‘스카이라크(SKYLRK)’의 서울 성수동 팝업스토어 일정과 맞물려 한국을 방문했다. 저스틴 비버의 한국 방문은 약 13년 만으로 알려졌으며, 두 사람은 서울 곳곳에서 일정을 소화한 뒤 출국했다.
(사진= 헤일리 비버 SNS)
출처 : 빌리어즈(https://www.thebilliards.kr)